스크리치, 보상형 컨텐츠 앱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한다

스크리치, 보상형 컨텐츠 앱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한다

보상형 컨텐츠 앱 스크리치가 활발한 커뮤니티와 팬덤을 몰아가며 기존의 리워드 플랫폼 산업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게임, 여행, 교육, 심지어 요식업까지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있는 오늘날, 청사진으로만 그려졌던 자산의 디지털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시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키워드인 재미와, 유저 행동에 대한 즉각적 보상은 이제 플랫폼 경쟁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이 요소들을 모두 갖춘 앱이 바로 스크리치다. 스크리치는 다양한 컨텐츠를 보고 ‘긁으면 당첨’되는 럭키드로우 형식의 보상형 앱이다. 실제 복권을 긁듯이 손가락으로 스크린을 문지르면 다양한 경품을 랜덤하게 받을 수 있다. 1020 세대들은 디지털 생태계에서 실물 보상을 받는 특별한 재미를 찾을 수 있으며, 30대와 그 이후 세대의 유저들도 어렸을 적 딱지나 복권을 긁는 듯한 레트로한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빠른 액션으로 단 몇초만에 아이템이 당첨되는 시스템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정 비율의 성공 확률과 실패 확률이 동시에 존재하여 자발적 리스크테이킹을 유도하는 동시에, 결과에 상관없이 스릴과 희열을 선물해주는 스크리치의 전략인 것이다. 이는 빠르게 시장을 점령하는 온라인 MMORPG에서 아주 높은 중독성을 보이는 아이템 합성 시스템을, 유저 활동과 컨텐츠 리워드의 합성으로 옮겨 놓은 매우 성공적인 차별화이다. 또 특이한 점은 앱내 유저들간의 소통이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스크리치는 베스킨라빈스, 본도시락, 롯데시네마 등 여가는 물론 문화생활 컨텐츠 리워드까지 탑재하여 꾸준히 가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또 앱 내에서 이루어지는 유저들의 대화와 이벤트 참여 등, 매일 끊이지 않고 활발하게 업데이트되는 커뮤니티 역시 두드러진다.

스크리치는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곧 런칭 될 예정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